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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내추럴 덴탈케어 보나비츠 치약
  • 김미란
  • 등록 2019-11-06 20:29:14
  • 수정 2019-11-11 15: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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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잇몸 상태에 따라 치아 상태에 따라 쓰는 맞춤 치약
  • 22가지 유행 성분 무첨가한 건강 치약


치약이라고 다 같은 치약이 아니다. 예뻐서 자꾸자꾸 보고 싶어지는 치약이 있다. 치약에 꽃이 있고 새가 있고 달콤한 복숭아도 그려져 있다. 기존의 치약 디자인과는 완전히 다르다. 꽃밭에 와 있는 것 같다. 


보나비츠 치약 패키지는 일러스트레이터 박정수 작가와 콜라보레이션해 탄생했다. 누구나 똑같이 생각하는 치약 디자인에서 벗어나 보나비츠만의 독특한 패키지를 완성했다. 하루에 몇 번씩 사용하는 치약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 세심한 배려와 남다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보나비츠 치약의 패키지에 그려놓은 꽃과 과일을 디자인만을 위해서 그린 것이 아니다. 복숭아가 그려진 치약은 매화향과 복숭아향이 나며 브라이트닝과 구취 억제 효과가 있고, 유기농 인증 사과 과즙과 벨벳로즈애플밤 치약은 잇몸 케어 효과가 있다. 레몬오일과 카모마일 추출물이 만난 치약은 치태 효과가 뛰어나다. 


아름다운 치약으로 여심을 사로잡았지만 보나비츠 치약이 세계적으로 더 유명해진 것은 사람을 생각한 건강한 치약이기 때문이다. 


어른들 치약뿐만 아니라 0세부터 사용할 수 있는 베이비, 키즈 치약이 있다. 아이들은 치약을 뱉어내지 못하고 삼키는 경우가 많은데 16가지 걱정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치약을 묻혀 이를 닦을 때 풍성한 거품이 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풍성한 거품을 내는 데는 유해한 환경 호르몬의 하나인 합성 계면활성제가 들어간다. 합성 계면활성제 대신 코코넛에서 유래한 계면활성제로 구강 건강을 지켜주고 건조하지 않게 만들었다. 양치 후 바로 과일을 먹어도 과일 맛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식품 본연의 맛과 향을 유지시켜준다.


인공 단맛을 내는 인공 감미제인 합성 사카린 성분 대신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유래감미제를 함유해 향긋하게 만들었다.


또한 화려한 색을 내는 타르 색소를 넣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색으로 순수하게 만들었다. 프리미엄 고급형 연마제인 이산화규소를 사용해 치아의 마모를 최소화하고 치태를 닦아낼 수 있다.


매일 쓰는 치약에 그렇게 많은 유해 물질이 있는 줄 몰랐는데 22가지나 걱정 성분이 있다. 보나비츠는 유해 논란이 있는 22가지의 걱정 성분이 불검출 되거나 무첨가 되었다는 테스트를 통과한 안심 치약이다. 


미국 비영리환경시민단체인 EWG는 객관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기준으로 성분의 유해성을 조사하는데 보나비츠는 안전한 등급 원료로 만들었다는 인증을 받았다. 


보나비츠 남여옥 대표는 “2018년에 한-톈진 경제협력 플라자 1:1 비즈니스 상담회, 중국 심천국제선물용품 박람회 등에서 중국 바이어들의 호평을 받았다. 합성계면활성제, CMIT, MIT 등을 사용하지 않고 유해 논란이 있는 걱정 성분이 없는 것을 좋게 평가한 것 같다. 앞으로 더 많은 박람회에 참가해 전 세계 사람들이 건강한 치아를 갖게 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kbox-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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